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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단월드 정규수련(뇌교육 명상)에 대한 연구결과

(재)한국뇌과학연구원, 서울대학교, 런던대학교 등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단월드 정규수련에서 가르치는 뇌파진동명상 등 뇌교육명상(호흡, 기체조 포함)의 효과에 관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과학적 연구를 수행한 결과, 뇌교육명상이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뇌교육명상에 관한 많은 논문들 중에서도 특히 가치가 높은 17편의 논문은
국제적으로 공인받는 저명한 저널에 게재되었는데, 그중 일부 논문의 요지를 소개합니다.

01. 수면의 질, 우울감

단월드의 뇌교육명상 그룹 12명과 A요가 그룹 9명, B명상그룹 12명의 비교연구를 수행한 결과,
피츠버그 수면의 질 척도에 관한 6개 항목 중 3개 항목에서 뇌교육명상이 가장 큰 수치를 보였고
나머지 항목에서도 비교적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또한, 우울감,스트레스,불안감에 대하여 뇌교육명상이 모두 효과가 있다고 나왔고
특히 우울감 완화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왔습니다.

출처: Boweden D et al., Evidence-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Volume 2012, Article ID 234713
[A Comparative Randomised Controlled Trial of the Effects of Brain Wave Vibration Training, Iyengar Yoga,
and Mindfulness on Mood, Well-Being, and Salivary Cortisol]

02. 심혈관 건강, 긍정적 감정

뇌교육명상을 평균 4년간 경험한 그룹 54명과 비경험 그룹 58명에 대한 비교연구를 수행한 결과,
혈관을 확장시켜 심혈관계 항상성에 기여하는 혈장 산화질소 레벨에서
뇌교육명상 그룹이 비경험 그룹에 비하여 거의 2배 가량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또한, 뇌교육명상 그룹은 우울,불안,스트레스에서 낮은 점수를 보이고 긍정적 감정에서 높은 점수를 보였습니다.

출처: Lee et al., Comprehensive Psychiatry 60 (2015) 99-104
[The effects of brain wave vibration on oxidative stress response and psychological symptoms]

03. 정서 조절, 삶의 질

모 종합병원 암교육센터는 유방암 환자 102명 중 명상그룹 51명은 방사선 치료와 6주간
총 12회의 명상 세션을 시행하고 통제그룹 51명은 방사선 치료만을 받게 하는 비교 연구를 수행한 결과,
통제그룹은 불안과 피로가 증가하고 삶의 질은 4% 증가한 반면에, 명상그룹은 불안과 피로가 감소하고
삶의 질이 23% 증가하여, 뇌교육 명상이 환자들의 정서조절과 삶의 질에 긍정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Kim YH et al., Complementary Therapies in Medicine (2013) 21, 379?387
[Effects of meditation on anxiety, depression, fatigue, and quality of life of women undergoing radiation therapy for breast cancer]

04. 성격, 대인관계

뇌교육명상 그룹 72명과 비경험 그룹 64명의 비교 연구 결과, 같은 유전자형에서도 명상 그룹에서는
비경험 그룹에 비하여 외향성, 열린 마음, 즐거움 추구는 증가하고 신경증적 경향, 행동억제는 감소하였음이 발견되어,
명상 훈련에 의하여 유전자 발현이 조절되어 성향,체질이 개선될 가능성이 시사되었습니다.

출처: Jung et al., Psychiatry Investig 2016;333-340 [Effects of Mind-Body Training on Personality
and Behavioral Activation and Inhibition System According to BDNF Val66Met Polymorphism]

5. 스트레스, 업무효율

모 대학병원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매일 명상을 하는 그룹 42명과 명상을 하지 않는 통제그룹 45명을 비교 연구한 결과,
명상그룹은 4주가 지나면서부터 스트레스가 현저히 감소하고 문제해결능력, 정서지능, 회복력이 현저하게 증가하였으며,
8주가 지났을 때는 통제그룹과의 차이가 더욱 벌어진 것으로 나타나,
명상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로 업무 효율이 증가함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Jung et al., (2016)PLoS ONE11(8): e0159841 [The Effects of an Online Mind-Body Training Program on Stress,
Coping Strategies, Emotional Intelligence, Resilience and Psychological State]

6. 자기조절, 주의집중

3년 이상 뇌교육명상을 한 그룹 35명과 비경험 그룹 33명을 대상으로 휴식상태에서의 두뇌활동을 측정한 결과,
명상그룹은 자기조절과 주의집중에 관여하는 내측전전두엽이 일반그룹에 비하여 높게 활성화되어 있었습니다.

출처: Jang et al., Neuroscience Letters 487 (2011), 358-362
[Increased default mode network connectivity associated with meditation]

7. 감정조절, 인지기능

뇌교육명상 경험자 그룹 46명과 비경험자 그룹 46명의 뇌를 촬영하여
자기공명영상과 확산텐서영상을 비교 연구한 결과, 명상 그룹은 통제그룹에 비하여
감정조절, 주의조절, 인지기능에 관여하는 뇌의 전전두엽, 측두엽에서 피질의 두께가 더 두꺼웠으며,
특히 감정조절에 관여하는 내측 전전두엽에서 피질의 두께가 더 두껍고 백색질이 더 많은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출저: Kang et al., SCAN (2013) 8, 27-33
[The effect of meditation on brain structure : cortical thickness mapping and diffusion tensor imaging]

8.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뇌교육명상을 평균 3년 7개월간 경험한 그룹 67명과 비경험 그룹 57명을 비교 연구한 결과,
뇌교육명상 그룹이 비경험 그룹에 비하여 스트레스 수치가 적었고,
긍정적 감정 및 도파민 수치는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Jung et al., Neuroscience Letters 479 (2010), 138-142
[The effects of mind-body training on stress reduction, positive affect, and plasma catecholamines]